최종편집 : 2020-10-23 16:27 (금)
부안군 스타트업 테라릭스-(주)대창모터스, 업무협약 체결
상태바
부안군 스타트업 테라릭스-(주)대창모터스, 업무협약 체결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0.09.23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연료전지 전문 스타트업 테라릭스(구:퓨얼셀랩스, 대표 김태영)와 초소형 전기차 전문 기업 ㈜대창모터스(대표 : 오충기)가 수소·연료전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정부의 그린 뉴딜과 수소 경제 활성화 기조에 맞추어 역량을 모아 소형 모빌리티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및 차량 적용 기술 개발을 협력 할 예정으로
테라릭스(주)는 수소전기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수소 연료전지를 개발하고 ㈜대창모터스는 샤시와 시스템 인테그레이션을 전담하면서 연료전지 부품 및 차량제조 관련 기업과 협업해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신재생에너지 융합 생태계를 구축 하기로 뜻을 모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미래 전기차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면서 “부안군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활기를 뛸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퓨얼셀랩스(대표 : 김태영)는 테라릭스(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연료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발돋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주 의원, 교통약자 위해 배려의식 실천 당부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확산방지 만전
  • [종합] 정읍 8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뇌관 터지나
  • 정읍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완주군마저...전주·군산·익산 빼고 전북 ‘인구소멸위험’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