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전민일보를
항상 애독해주시고 찾아주신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2002년 창간한 전민일보는 난립한 지역 언론에 단순하게 보태어지는 신문이 아닌,
언론과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간 지역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세상의 진실을 파헤쳐 독자와 도민들에게 알리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는 철저하게 독자와 도민의 몫입니다.
전민일보 기자들은 역사의 사관(史觀)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해왔지만 독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면 단 한단어의 조언도 빠짐없이 겸허하게 받아들여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현재 언론환경은 인터넷과 SNS, 종편 등 온갖 종류의 미디어 범람으로 언론 스스로도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지역 언론의 경우 그 사정은 더욱 심각합니다.
경제적 기반이 열악한 전북에서 언론사의 수익구조 창출이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민일보는 특정 권력과 이권을 위해 저널리즘의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겠다고 재차 다짐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독자들의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진실로 혼선을 빚지 않도록 전민일보가 그 중심에 서겠습니다.

단순하게 정보와 진실을 전달하는데 머물지 않고, 전문적인 식견과 분석,
그리고 대안을 제시해주는 것도 신문사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또한 지역 의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설정해 소수 오피니언 리더에 의해 여론이 호도되는 일을 차단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전민일보는 창간이념을 충실하고,
올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고자 항상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독자 여러분의 쓴 소리를 청취하고 독자를 섬기는 언론을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민일보 임직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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