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설원 위 질주...전국 스키어 '뜨거운 열정' 빛났다
프로·아마추어 150명 불꽃경쟁...마스터부 우승 전병철 선수
설원 위를 질주하며 강자를 겨루는 '2019 전북스키협회장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17일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키·스노보드 문화를 만끽하며 설원여행을 마무리 지었다.마스터부 보드 우승 트로피는 전병철(40·대전) 선수가 들어올렸다. 일반부에서는 이윤희(33·익산),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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