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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4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전세금 필요해서 지인 차량서 750만원 훔친 30대
전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인의 차량을 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주완산경찰서는 21일 절도 혐의로 A(3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11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있던 B(31)
김명수 기자   2018-06-21
[사건·사고] 군산 주점 방화범 “손님 몰릴때까지 기다렸다”
군산의 한 주점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를 낸 피의자 이모(55)씨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손님이 몰리는 시각을 기다렸다가 출입문을 봉쇄하고 방화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21일 전북경찰청
김명수 기자   2018-06-21
[사건·사고] 출소 8일 만에 교회 돌며 금품 훔친 전과 22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27)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교회에서 노트북을 훔친 혐의다.그는 지난달 중순
김명수 기자   2018-06-20
[사건·사고] 새벽에 12층에서 떨어진 아내 신고한 남편은 잠적.. 경찰 추적 중
아내가 아파트에서 추락했다고 신고한 30대 남성이 잠적해 경찰이 뒤를 쫓고 있다.20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정읍시 연지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A(26·여)씨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의 남편인 B(34)씨는 119에 아내가 떨어졌다
김명수 기자   2018-06-20
[사건·사고] 군산해경 바닷모래 과적 운항 골재채취선 적발
군산해양경찰서는 20일 물이 빠지지 않은 바닷모래를 가득 싣고 운항한 혐의(선박안전법 위반)로 골재채취선(2천496t급)과 선장 김모(61)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30분께 군산시 서쪽 90㎞ 해상에서 물빼
김명수 기자   2018-06-20
[사건·사고] “범행 쉬워서..” 차량털이 기승
최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차량털이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인적이 드문 심야 시간에 차량 문을 일일이 열어보는 등 금품을 훔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실제 20일 전주 일대를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김명수 기자   2018-06-20
[사건·사고] "홧김에“ 끊이지 않는 분노범죄
최근 사소한 시비에서 출발해 살인이나 방화까지 이어지는 분노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특히 분노 범죄의 대상은 일면식도 없는 경우도 많아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실제 지난 17일 33명의 사상자를 낸 군산 유흥주점 방화사건도 불을 지른 이유가 ‘술값
김명수 기자   2018-06-19
[사건·사고] 군산 방화용의자 화상심해 경찰... 영장은 치료 후
군산시 장미동 주점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를 낸 방화용의자 이모(55)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방화 과정에서 몸에 불이 붙어 전신 70%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현재 경기도의
김명수 기자   2018-06-19
[사건·사고]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 희생자 3명 중 1명
KBS 소속 개그맨 8기인 김태호(50·본명 김광현)가 지난 17일 발생한 군산 유흥업소 화재로 사망한 3인 중 한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태호는 사고 전날 군산에서 진행된 자선골프대회에 참석했다가 이날 밤 지인들이 마련해준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불의의
김명수 기자   2018-06-19
[사건·사고] 군산 유흥주점 방화에 3명 사망 30명 부상
한 남성의 사소한 술값 시비가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범죄로 이어졌다.17일 오후 9시 53분께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을 입었다.군산경찰서는 18일 군산 유흥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
김명수 기자   2018-06-18
[사건·사고] 원룸에 주차돼 있는 차량 훔친 50대 남성 검거
지인의 차량을 훔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주완산경찰서는 14일 절도 혐의로 정모(55·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20분께 전주시 효자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A(55)씨의 SUV 차량을
김명수 기자   2018-06-14
[사건·사고] 전자발찌 송신기 두고 외출한 40대 5시간 만에 검거
전자발찌의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는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A(41)씨가 송신기를 집에 두고 외출했다"며 경찰에 검거를 요청했다
김명수 기자   2018-06-12
[사건·사고] 친척 양수기 훔친 50대 입건
친척의 양수기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정읍경찰서는 12일 절도 혐의로 A(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정읍시 입암면에 있는 B(37)씨의 논에서 물을 공급하고 있던 양수기 2개를 훔친 혐의
김명수 기자   2018-06-12
[사건·사고] 심각한 도내 가정폭력 하루에 20건
전북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이 하루 평균 20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5~2017년) 도내에서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는 1만 6794건이다. 연도별로는 지난 2015년 4272건, 2016년 5
김명수 기자   2018-06-11
[사건·사고] 술 취해 선거현수막 불태운 20대 검거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교육감 후보 현수막을 불태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A(2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께 전주시 완산구 한 병원 앞에 내걸린 교
김명수 기자   2018-06-07
[사건·사고] 시내버스에서 신용카드 훔쳐 사용한 30대 덜미
시내버스에서 보관중인 유실물을 상습적으로 훔쳐 사용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및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혐의로 A(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19일 0시 40분께 익산시 한 여객 차고지
김명수 기자   2018-06-07
[사건·사고] 정읍서 역주행 교통사고 1명 사망 2명 부상
1일 오후 8시29분께 정읍시 신월동 신월터널 앞 도로에서 A(37·여)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크루즈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에 이어 크루즈 차량을 뒤 따르던 그랜저 차량이 크루즈 후미를 들이 받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김명수 기자   2018-06-03
[사건·사고] 고창군수 후보 현수막 훼손한 30대 자수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의 선거현수막을 훼손한 3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전북지방경찰청은 3일 선거현수막을 훼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50분
김명수 기자   2018-06-03
[사건·사고] 신축공사현장 노려 상습 구리전선 절도 50대
공사현장에서 상습적으로 전선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군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야간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로 유모(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4월 23일 오전 2시께 군산시 조촌동 한 원룸 신축 공사현장에서
김명수 기자   2018-05-31
[사건·사고] 손님인척 매장에서 옷 훔친 50대 여성 검거
손님인척 매장으로 들어가 자켓을 훔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주완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55·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 20분께 전주시내 한 의류매장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20만
김명수 기자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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