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3,0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태권도원, 3개월 전 환호성은 어디로 갔나
평일 무주 태권도원을 찾았다. 무주 특유의 산세 속에서 자리 잡은 무주 태권도원의 드넓은 부지와 잘 갖춰진 각종 시설들은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써 손색이 없었다. 얼마 전 이곳에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도 열렸기에 방문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찾았다
전민일보   2017-09-25
[사설] 전북 자존심 회복, 정치권도 동참해야
2018년은 전라도 개도 천년을 맞는 해이다.송하진 도지사는 내친김에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자’며 전북 몫 찾기보다 더 큰 개념의 목표를 설정했다.일종의 범도민 운동 차원에서 패배주의에 물들어 있는 도민들의 자긍심을 회복, 소외와 차별에서 벗어나겠다
전민일보   2017-09-22
[사설] 유통공룡에게 전북은 그저 먹잇감일 뿐인가
대형유통공룡의 지역상권 잠식과 지역환원 외면은 매년 되풀이되고 있지만 달라질 조짐조차 없다.언론에서 이맘때쯤 대형유통업체의 지역환원 생색내기 그치기의 문제제기는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그들의 반응은 ‘그래서 뭐?’일 뿐이다.전주와 군산, 익산,
전민일보   2017-09-21
[사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균형발전의 시작이다
정부가 전북 등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30% 채용 의무화 제도를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그 동안 지역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것이어서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청년들에게 선망의 기관들이어서 모
전민일보   2017-09-20
[사설] 왜곡된 여성 노동시장 바로 잡아야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활동도 활발해졌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유리천장을 깨기에는 많은 장애요인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여성은 노동시장에서 많은 차별과 소외를 감내해야 하는게 현 주소이다.공직 등 일부분야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진출비율을
전민일보   2017-09-19
[사설] 청년문제, 사회구성원들의 공통된 숙제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한국은 심각한 초저출산 국가이다. 여기에 각종 의학기술의 발달로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층 인구 비중을 늘어만 가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의 심각한 인구적인 문제 속에서 청년층의 비중도 자연스럽게 줄고 있다.이미 인구
전민일보   2017-09-18
[사설] 정부 SOC정책 낙후지역 정책배려 필요
사회간접자본(SOC)은 균형적인 측면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성장위주의 경제정책 속에서 국토균형발전불균형은 이미 심각한 부작용으로 연결되고 있다. 수도권과 대도시 위주의 거시적 개발정책의 폐단이라 할 수 있다.참여정부 시절 혁신도
전민일보   2017-09-15
[사설] 국민의당은 도민에게 열정과 진정성 보여줘야
전북도가 내년도 국가예산 6조5000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임 정권때 전북의 국가예산 확보율은 전국 꼴찌였다. 매년 상승곡선을 그렸지만, 전북의 예산은 박근혜 정부 때 지원과 관심을 받지 못했다.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전북의 국가예산이
전민일보   2017-09-15
[사설] 전주대사습 명성, 조급함에서 벗어나 되찾자
지난 11일 폐막한 2017년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는 흥행성만 부각하면서 국내 최고의 권위와 위상을 갖춘 국악인 등용문이라는 수식어는 무색하게 만들었다. 심사비리로 얼룩지면서 청중평가단 제도 도입 등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결과는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전민일보   2017-09-13
[사설] 새만금개발청 앞으로 4년이 더 중요한 이유
어느덧 새만금개발청이 개청 4주년을 맞았다. 새만금 전담추진체계 구축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새만금개발청이 2013년 9월 12일 설치됐다. 당초 대통령 직속의 설치를 요구했지만, 국토교통부 외청 형태로 설립되면서 첫 출발부터 아쉬움이 컸다.새만금개발청
전민일보   2017-09-12
[사설] 소년법 개정, 처벌위주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최근 부산과 강릉 등에서 발생한 청소년 범죄로 국민적 정서가 들끓고 있다. 청소년이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수법이 잔인했고, 상식의 선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더욱이 죄의식 조차 없다는 점에서 소년법 폐지청원이 벌써 25만 명을 넘어섰다.이 같은 국민
전민일보   2017-09-11
[사설] 지자체 소멸 경고, 기우로 넘겨서는 안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북 10개 시군이 30년내 소멸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실제로 30년대 인구가 모두 소멸하지는 않겠지만 재앙수준의 저출산·고령화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간과해서 넘길 사안이 아니다.이미 농촌지역 붕괴의 우려
전민일보   2017-09-08
[사설] 전주대사습놀이 제도적 변화 필요하다
판소리의 고장 전북의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국내 최고의 권위의 국악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조직위원회는 전 김명곤 문화부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논란이 됐던 심사제도에 대한 큰 변화를 줬지만, 국악인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
전민일보   2017-09-07
[사설] 안보불감증은 국민이 아닌 정치권이 심각
얼마 전 미국의 일간지인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음에도 한국민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에 의구심을 던졌다. 당시에 외신은 “한국인들은 놀랍도록 평온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했다.최근 북
전민일보   2017-09-06
[사설] 김영란법 부작용, 국민적 동의 속 보완하면 될 일
오는 9월 28일이면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지 1년을 맞는다. 고질적인 부정부패 청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취지의 김영란법은 시행초기부터 논란이 컸다.총론적인 측면에서 누구나 공감하지만,
전민일보   2017-09-05
[사설] 동부권 낙후 벗겨야, 미래 전북 앞 당겨진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전북도의 ‘전북 몫 찾기’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아가는 모양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도민의 자존감을 되찾겠다며 새정부에 대한 기대와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소외와 차별로 점철된 전북의 현 주소가 탈피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균
전민일보   2017-09-04
[사설] 전북의 자존감 회복으로 전북 몫을 찾아야
박근혜 정부시절 전북의 국가예산은 홀대를 받아왔다.탄핵정국 이전까지 2년 연속 전북의 국가예산 증가율은 정부예산 증가율에도 미치지 못했고,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았다.지난해 국가예산 증가율도 0.7%에 그쳤다. 국가예산 확보에 있어 지난
전민일보   2017-09-01
[사설] 국가지질공원 첫 인증에만 만족하지 말자
고창 갯벌과 부안 적벽강 등 ‘전북 서해안권 지질공원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전북지역 첫 인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 세계지질공원 인증도 추진할 수 있게 됐다.자연유산을 잘 보전하면서 인간과 공존하는 등 새로운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안
전민일보   2017-08-31
[사설] 국가예산 선전 속 포스트 새만금 필요성 대두
문재인 정부 출범 첫해 전북도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훈풍을 맞이했다. 역대 처음으로 정부안 편성단계에 6조원대 예산이 반영됐고, 새만금 개발사업 예산은 부처단계에서부터 힘을 받았다.내년도 전북도 국가예산은 역대 최대인 6조5000억원대를 훌쩍 넘어설 것
전민일보   2017-08-30
[사설] 화폐수급 재개, 전북 몫 찾기 시작일 뿐이다
지난 2012년 2월 정부는 공기업 선진화방안 일환으로 한국은행 지역본부의 화폐수급 업무를 5대 광역본부로 통폐합된 지 벌써 5년의 세월이 흘렀다. 도와 전주시, 정치권의 노력 속에서 5년 만에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화폐수급 업무가 재개된다.한국은행 전
전민일보   2017-08-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7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