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1,6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하수관로, 이제는 유지 관리에 집중할 때
우리나라 하수도법을 제정·공포한지 반세기가 지났고, 근대 하수도 역사도 100년을 넘었다.우리나라의 하수도 보급률은 2014년 기준으로 92.5%를 나타내고 있다. 도시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은 95%이고, 농촌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은 63%이다.이에 환경
전민일보   2017-07-25
[칼럼] 새만금 발전의 밑거름은 소통과 협력
이스라엘의 히브리대학 유발 하라리 교수가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는 인류 역사를 결정지은 핵심요인을 인지 혁명, 농업 혁명, 과학 혁명이라고 말한다.이 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가 유독 다른 생물 종을 압도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인지 혁명을
전민일보   2017-07-24
[칼럼] 사라의 편지
‘글쓰기의 전략’ 수업을 종강하는 날, 학생들에게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며 느꼈던 것을 발표하게 하였다.작년에 ‘인문고전 읽기’수업을 수강했던 사라가 발표를 마치고 들어가면서 손편지를 부끄럽게 건넸다. 그런데 까마득하게 잊고 있다가 얼마 전 기말고
전민일보   2017-07-19
[칼럼] 4차 산업혁명과 기술사업화정책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강하고 유연한 IP(특허)’가 4차 산업혁명시대 승자가 되는 조건 중 하나라고 손꼽은 바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IP가 더 중요해진다.한국의 공공연구개발성과는 어떠한가? 정부R&D로 연간 약 20조원을 투입하고 국가별
전민일보   2017-07-17
[칼럼] 3차원 위치공간 활용을 위한 세계측지계 변환
얼마 전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모바일게임인 ‘포켓몬GO’열풍이 생생하다.운전자가 브레이크, 핸들, 가속 페달 등을 제어하지 않아도 도로의 상황을 파악해 자동으로 주행하는 자동차인 자율주행자동차도 곧 상용화가 될 전망이다.현실증강게임인 ‘포켓몬GO’와‘
전민일보   2017-07-13
[칼럼] 바른 길은 함께 가야한다
공무원 시보도 떼기 전 일이다. 업무와 관련, 농업인 한 분이 큰 피해를 호소하셨다.내가 해명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과 당사자가 느끼는 억울함의 차이가 너무 커 상황은 악화일로를 치달았다.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 지경에서 난 그 분과 독대를 통해 이렇
전민일보   2017-07-12
[칼럼] 조삼모사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저공(狙公)이라는 사람이 원숭이를 기르며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의 먹이를 주었더니 원숭이들이 화를 내자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었더니 원숭이들이 좋아했다는 이야기이다.북한의 비핵화를 위하여 한반도 주변의 여러 나라가 장기
전민일보   2017-07-11
[칼럼] 지금은 새만금호 수질개선에 힘 모아야
새 정부가 출범하며, 새만금개발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국가차원의 지원방법들이 논의되고 있다. 드디어 국책사업으로 위상을 찾은 새만금사업의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 함께 새만금 초기 단계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새만금
전민일보   2017-07-10
[칼럼] 거짓말, 거짓말에 속은 국민들
조선 후기 정수동(鄭壽銅)이라는 시인이 있었다. 그는 성격이 자유분방하여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했다. 특히 당대의 명사였던 추사 김정희, 영의정을 지낸 김홍근 등과 친분이 두터웠다.그는 분방한 성격 탓에 집안 살림에는 소홀하였는데, 출산하는 아내
전민일보   2017-07-07
[칼럼] 진심이 담긴 민원서비스는 감동으로 돌아오다
“군자는 하늘의 관한 일에는 뛰어나지만, 사람에 관한 일에는 서투르다.” 라는 옛말이 있다.그만큼 사람이 사람을 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뜻일 것이다. 그 이유는 모든 조건과 상황들이 그때마다 다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이 다르기 때문이다.설령 단
전민일보   2017-07-04
[칼럼] 태권도의 시즌 2를 기대한다
2017년 무주에서의 세계태권도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 성과는 그야말로 ‘대박’이다.대회역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의 개막식 참석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때 남북 단일팀 제안, 대회사상 최대 규모인 183개 국가 선수단 참여, 남북한
전민일보   2017-07-03
[칼럼] 중소기업은 적응할 시간과 지원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현안은 경제이다. 세계경제는 회복 중에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다.여전히 세계경제성장률의 평균치에 미달하고 장기침체의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국민 모두가 우려스러운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는 실정이며 정부도 국민들의 시선과
전민일보   2017-06-29
[칼럼] 웜비어의 죽음, 북은 진상 밝히고 사죄해야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됐다가 식물인간 상태로 송환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끝내 숨졌다. 멀쩡한 20대 청년이 북한에 들어갔다가 느닷없이 혼수상태로 돌아와 죽음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이 웜비어의 죽음을 애도하고 북한의 반인
전민일보   2017-06-23
[칼럼] 농사철 빠른 전력공급은 여유 갖고 신청해야
매년 겪는 일이지만 이 맘 때면 농사철을 앞두고 농사용 전기신청 후 신속하게 전력을 공급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농민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만 한꺼번에 일시적으로 전기신청이 몰리다 보니 농민들이 원하는 때 전력공급이 쉽지만은
전민일보   2017-06-22
[칼럼] 무지한 자의 파르헤시아
“자유로운 인간은 자유로운 혀를 가지고 있다.”는 소포클레스의 일침은 역설적으로 자신의 신념과 의지대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위험한 일인지에 대한 오래되고 변함없는 사실을 확인해준다. 권력과 대중은 자신의 의사에 반한 직언을 결코 반기지 않기 때
전민일보   2017-06-20
[칼럼] 정부 주도의 GM작물 개발은 중단되어야 한다
최근, 유전자조작된 유채가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한 번도 GM작물의 생산이 승인된 적 없으며, 공식적으로 재배되지 않았다. 그런데, 승인되지도 않은 GM유채가 2017년에 전국적으로 56곳, 81㏊의 면적에서
전민일보   2017-06-20
[칼럼] 새만금, 다시 힘찬 항해를 시작하다
지난 5월 31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책사업 1호 방문지’로 새만금을 찾았다.새만금 신시도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 날’행사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새만금은 동북아의 경제허브, 특히 중국과의 경제협력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곳”임을 강조하고, 청와대
전민일보   2017-06-16
[칼럼] 비정규직 문제, 정규직화 보다 인격적 대우가 절실
언제부턴가 비정규직이라는 용어가 일반화되어 사용되고 있다. 사실 비정규직은 1997년 IMF이후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고용형태다. 1996년 “파견법” (파견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 정규직이 줄어들고 비정규직이 늘어나기 시작했다.지금은
전민일보   2017-06-12
[칼럼] 이상한 잣대
친구들이 모이면 우스갯소리로 앞으로 장관을 하려면 미리 5가지 비리를 저질러야 한다고 했다.위장전입, 병역기피, 탈세, 부동산투기, 논문표절 등이다.인사청문회 하는 것을 보면 이 5가지 비리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고위직에 오를 사람은
전민일보   2017-06-12
[칼럼] 강진구를 위한 변명
강진구 기자, 그는 경향신문 논설위원이자 노무사이다.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있다. 그는 노무사 자격증을 가지고 기자가 된 것이 아니다.그렇다고 노후 대비를 위한 안전판으로서의 자격증 취득도 아니었다. 그는 한국의 노동현실과 관련해 노동 전문
전민일보   2017-06-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7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