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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의시각] 공무원들의 ‘줄대기’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당선자들의 인수위원회 구성 및 행정업무 이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당선자들은 인수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게 민선 6기 행정을 파악하고 오는 7월 2일 취임 후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업무 이관에 집중하고 있다.부안군 역시
홍정우 기자   2018-06-19
[기자의시각] 지방선거는 끝, 이제는 포용이다
6·13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전국적으로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역대 최대 압승을 거뒀다.부안군 역시 부안군수를 비롯해 전북도의원과 부안군의원도 대부분 더불어민주당후보들이 당선됐다.이번 선거에서
홍정우 기자   2018-06-18
[기자의시각] 김제시 인사 일단락 됐지만 내홍은 여전히 남아 있어
온갖 권모술수와 음해, 편법이 난무하고, 인사권자와 공무원노조간 법리 공방 등 직원들을 4분5열시키며, 시민들을 공분시킨 김제시 인사가 지난달 30일 마무리 되며, 일단락 됐다.허나 많은 상처만 남긴 인사로 평가받고 있어 내홍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
임재영 기자   2018-01-31
[기자의시각] 오복공감 이야기마당 토크쇼 진정·소통 보여줘
부안군이 2018년을 맞아 13개 읍면별로 일정을 정해 오복공감 이야기마당 토크쇼를 진행했다.지난 16일 부안읍을 시작으로 시작된 토크쇼는 25일 보안면과 백산면을 끝으로 일단락됐다. 당초 26일 위도면이 예정돼 있었으나 기상상황으로 다음주로 연기됐다
전민일보   2018-01-26
[기자의시각] 부안군 정기인사 전문성을 높여라
부안군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인사를 제대로 해야 조직이 잘 굴러가고 일도 순리대로 풀린다는 뜻이다.조직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적재적소에 적합한 인재가 배치돼야 한다.이 말은 어떤
홍정우 기자   2018-01-04
[기자의시각] 선거공해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안녕하세요~~~~~~~ ○○각시예요~~~~~~~”, “안녕하세요 누구누구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아 오랜만이에요 안녕하세요”요즘 부안읍내 음식점에 가면 자주 접하는 인사말이다. 그동안 잠잠하던 부안읍내 식당들이 다시 요란법
홍정우 기자   2017-12-20
[기자의시각] 부안군, 공원 조성보다 관리 힘쓰길
사람은 누구나 주위에 푸르른 자연을 가까이 두고 감상하고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또 이러한 주거환경이 잘 조성되면 삶의 질이 높다고 한다.즉 생명력 풍부한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도, 경제적 이익도, 생활의 윤택함도 얻을 수 있어 우리는 자연과 어울린
홍정우 기자   2017-12-18
[기자의시각] 익산시 공무원의 심각한 안전 불감증
최근 익산시의 일부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유해 중금속이 안전기준을 수십배나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익산시청의 안일한 대처에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작년 10월 안전기준이 마련되기 전에 만들어진 인조잔디 운동장에 대해 안정성 점
신성용 기자   2017-10-11
[기자의시각] 서남해 해상풍력 건설현장을 보며…
올해 여름은 모지역에서 바나나가 열렸다는 뉴스가 전국에 화자되는 등 매해 여름철마다 기상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기온 이라는 뉴스를 쉽게 접하게 된다.비단 이런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파리기후협약에서는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
홍정우 기자   2017-09-01
[기자의시각] 정헌율 시장의 新동력 ‘청렴’
익산시가 ‘청렴의 힘’으로 새로운 동력을 얻고 있다. 정헌율 시장이 무고로 빚어진 불신과 오해를 ‘청렴의 힘’으로 극복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정 시장을 한 때 위기로 몰았던 석산개발 허가와 관련한 장학금 기탁 강요 의
신성용 기자   2017-08-24
[기자의시각] 부안 참프레 화물차량 지정차고지 법령 지켜라
올 초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을 휩쓸더니 이제는 때 아닌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시끄럽다.우선 AI와 달걀 파동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에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AI도 그렇고, 달걀 파동도 그렇고 결국은 법령으로 정하고 있는 체
홍정우 기자   2017-08-17
[기자의시각] 부안여고 성추행 사태 해법은 단일 공립인문계 여고 설치
요즘 부안이 전국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그 시작은 바로 부안여고 교사의 학생 성추행 사건 때문이다.해당 사건은 부안여고 한 교사가 10여년 동안 학생들을 성추행 했으며 그 숫자가 재학생과 졸업생을 총망라해 40여명에 육박했다는 것이다.경찰 조사 결
홍정우 기자   2017-08-07
[기자의시각] 위반 사업자 편드는 완주군
완주군이 법률과 행정처분을 밥 먹듯이 위반하고 있는 사업자를 편들고 허물을 덮어주기에 급급해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설마,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데…”하기엔 완주군 담당 공무원의 태도는 너무나 찜찜했다.(재
신성용 기자   2017-07-15
[기자의시각]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 부안군
최근 부안군에는 공직비리 회오리 바람이 불고 있다.부안군 발주 공사와 관련해 일괄하도급을 강요한 혐의로 비서실장이 사표를 제출하고 주요 과장과 지난 인사에서 승진한 팀장이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파면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전주지법 제1형사부(재
홍정우 기자   2017-04-20
[기자의시각] ‘전북 몫 찾기=호남분열 프레임 만드나’
민선5기 김완주 전임 지사시절 5+2광역경제권 설정과 연계한 전북 독자권역 설정이 추진된바 있지만정치적 동력을 얻지 못해 흐지부지 됐다. 왜 전북은 끊임없이 독자권역 시도를 했을까. 전북도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호남내 또 다른 소외와 차별’이 존재
윤동길 기자   2017-02-14
[기자의시각] <기자수첩>전북청경찰청 승진심사는 '배려, 투명, 공정'
공직자에게 승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공직자에겐 서열과 승진이 전부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인사비리에 대한 법원의 양형기준이 엄격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철저한 계급사회인 경찰의 경우, 비중은 더욱 크다고 할
임충식 기자   2017-01-08
[기자의시각] [기자의 시각] 국제공항, 가보지 않은 길에 낙관만 하는 전북도
전북에서 외국 한번 다녀오려면 인천국제공항 오가면서 파김치가 돼 버린다. 외국 가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밤잠도 설치며 짐을 꾸리지만 공항 가는데 4시간 이상 걸려 막상 비행기도 타기 전에 지쳐버린다. 중국, 대만, 일본, 홍콩은 비행기 시간보다 공항
김병진 기자   2016-11-17
[기자의시각] 더민주가 선택한 의장후보 더민주가 흔드나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국민의당과 갈등을 초래하더니, 당내 후보자가 확정된 이후부터는 일부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판단을 부정하는 모순된 행동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국민의당과 밥그릇 싸움에 이어 당내 정치적 이해관
박종덕 기자   2016-06-27
[기자의시각] 왜 삼성인가를 확인 시켜주다
삼성의 새만금 투자 철회 논란이 불거진 한 달여간 전북도민들은 ‘삼성의 힘’을 확실하게 경험했다. 삼성은 지난 2011년 4월 27일 새만금에 투자하기로 한 풍력발전과 태양전지 등 그린에너지 종합단지 조상사업을 사업성 부족으로 철수한 사실을 뒤늦게 인
윤동길 기자   2016-06-21
[기자의시각] 화물차 주차위반 단속 전무기록의 의미는?
주차단속은 그 지역의 행정력과 경찰력을 가늠한다는 말도 있다.부안군은 최근 주요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식 불법주정차단속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이로 인해 일부도로가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였다는 주민들의 반응도
홍정우 기자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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