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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의시각] <기자수첩>전북청경찰청 승진심사는 '배려, 투명, 공정'
공직자에게 승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공직자에겐 서열과 승진이 전부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인사비리에 대한 법원의 양형기준이 엄격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 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철저한 계급사회인 경찰의 경우, 비중은 더욱 크다고 할
임충식 기자   2017-01-08
[기자의시각] [기자의 시각] 국제공항, 가보지 않은 길에 낙관만 하는 전북도
전북에서 외국 한번 다녀오려면 인천국제공항 오가면서 파김치가 돼 버린다. 외국 가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밤잠도 설치며 짐을 꾸리지만 공항 가는데 4시간 이상 걸려 막상 비행기도 타기 전에 지쳐버린다. 중국, 대만, 일본, 홍콩은 비행기 시간보다 공항
김병진 기자   2016-11-17
[기자의시각] 더민주가 선택한 의장후보 더민주가 흔드나
더불어민주당이 전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국민의당과 갈등을 초래하더니, 당내 후보자가 확정된 이후부터는 일부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판단을 부정하는 모순된 행동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국민의당과 밥그릇 싸움에 이어 당내 정치적 이해관
박종덕 기자   2016-06-27
[기자의시각] 왜 삼성인가를 확인 시켜주다
삼성의 새만금 투자 철회 논란이 불거진 한 달여간 전북도민들은 ‘삼성의 힘’을 확실하게 경험했다. 삼성은 지난 2011년 4월 27일 새만금에 투자하기로 한 풍력발전과 태양전지 등 그린에너지 종합단지 조상사업을 사업성 부족으로 철수한 사실을 뒤늦게 인
윤동길 기자   2016-06-21
[기자의시각] 화물차 주차위반 단속 전무기록의 의미는?
주차단속은 그 지역의 행정력과 경찰력을 가늠한다는 말도 있다.부안군은 최근 주요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식 불법주정차단속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이로 인해 일부도로가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였다는 주민들의 반응도
홍정우 기자   2016-05-18
[기자의시각] 성공축제에 찬물 끼얹는 간부 공무원의 무단 출장
부안군의 최대 잔치인 마실축제가 끝난 지 나흘이 지났지만 행정기관의 구성원들은 성공축제 분위기에 충만해 있고, 군민들은 들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모처럼 만끽한 군민 성취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부 공직자가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지
홍정우 기자   2016-05-13
[기자의시각] 부안마실축제, 일본 ‘구마몬’처럼 성장하길
“축제가 명품이 되면 발로 뛰지 않아도 절로 사람이 옵니다. 부안마실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10대 축제가 될 때까지 열심히 뜁시다”지난달 28일 부안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김종규 부안군수가 주말을 반납하고 축제 홍보에 열정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한
홍정우 기자   2016-04-04
[기자의시각] 부안 언론 비하 파문, 그 과정도 문제
요즘 부안은 한 공무원의 언론비하 발언으로 시끄럽다. 사건의 발단은 부안군의회의 부안군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질의응답에서 비롯됐다.부안군의회가 부안군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질의응답에서 한 의원은 부안군 각 읍면에 들어가는 신문부수
홍정우 기자   2015-11-25
[기자의시각] 전북대 언론침해 심각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취재를 하다보면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학 등 각 출입처 홍보실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그렇기에 기자와 홍보실 직원들은 너무 멀어도 안 되지만 또 너무 가까워도 안 되는 미묘하고 복잡한 관계로 맺어져 있다.업무상 취재를
윤복진 기자   2015-08-11
[기자의시각] 무주군의회-공노조 싸움 점입가경
무주군의회와 무주군공무원 노조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무주군의회는 “군민의 대변기관인 의회를 무시, 경시하는 행위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반면 무주군공무원노조는 “군민과 400여 공무원의 대표인 무주군수의 권위, 그리고 그동안의 무주군공무원노조의 노
김충근 기자   2015-06-25
[기자의시각] 장수군, 건강생활 지원센터 건립 부지선정 신중히 결정해야
최근 장수군 장계면에 북 4개면(계남면,계북면,장계면,천천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점 건강생활 지원센터 건립 목적으로 국비,도비,군비를 포함해 건평 250평 규모의 17억 7,100여만원의 예산이 확보 되면서 부지선정 과정에 들어선것으로 전해지고 있
장정복 기자   2015-06-16
[기자의시각] 국악인들의 명예를 훼손치 말라
지난 4일 (사)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위원회 회장이 가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억누르며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치부와 함께 이상호 (전) 회장을 강하게 비난해 집행부는 물론 전국 국악인들이 충격에 빠졌다.이런 상황에서 국악인들이 국악대전에 출전해 기량
천희철 기자   2015-05-11
[기자의시각] 부안군, 마실축제 홍보 ‘주객이 전도’
2015 부안마실축제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우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부안군 공무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오는 5월 1일부터 3일간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열리는 마실축제는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홍정우 기자   2015-04-10
[기자의시각] 참프레, 형식적 사회공헌활동 그만
부안을 대표하는 육가공 업체인 ㈜참프레가 최저임금 위반 논란과 허위 안전교육 의혹에 이어 형식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인근의 동종 업계인 하림의 경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어 대조를 보였다.지난 2013년 첫
홍정우 기자   2015-04-03
[기자의시각] 부안 참프레 위·편법 어디까지 할 것인가?
육계가공업체인 참프레가 생산직 직원 시급의 최저임금 위반논란에 이어 허위 안전교육 의혹까지 받고 있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특히 참프레는 2013년 부안에 둥지를 튼 뒤 매년 수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부안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어 이같은
홍정우 기자   2015-03-25
[기자의시각] 참프레 생산직 시급 논란 ‘점입가경’
최저임금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육계가공 전문업체인 부안 참프레 생산직 시급 논란이 점입가경이다.부안지역 자영업체의 아르바이트보다도 적은 시급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동종 타 업체보다 무려 700원이나 적게 책정됐다는 논란까지 일고 있다.실제 참프레 생
홍정우 기자   2015-03-17
[기자의시각] 참프레 악취문제 해결 손 놨나
지난 2013년 부안농공단지에 입주한 육가공 전문업체 참프레는 입주 초기부터 심한 악취문제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아름다운 변산반도의 초입부에 위치한 참프레는 심한 악취로 인해 군민들의 생활불편은 물론 관광부안의 이미지 훼손 등 사회적 문제로
홍정우 기자   2015-03-12
[기자의시각] 알바만도 못한 참프레 생산직 시급
국내 대표적인 닭·오리 가공 업체인 ㈜참프레가 최저임금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013년 부안농공단지에 입주한 참프레는 생산직의 시급을 지난해 초부터 이번 달까지 4960원으로 적용, 지난해 최저임금 기준 5210원에 못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홍정우 기자   2015-03-10
[기자의시각] 불법단속 자격없는 김제시장
그동안 수차례 보도됐던 김제시의 불법 현수막이 여전히 김제시 주요 간선도로 곳곳에 내걸려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지평선축제의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을 축하하는 현수막들이다. 김제시가 직접 게첨한 것도 있고 김제시 관변단체들과 축제 관련업체
신성용 기자   2015-02-05
[기자의시각] 김제시장 언론 '강아지'로 지칭
이달초 이건식 김제시장이 전 시청직원이 참석한 청원조회에서 “최근 일부 언론에서 편파적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동요하지 말고 소신껏 해라, 나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해 왜곡된 언론관을 드러낸데 이어 이번엔 노골적인 언론 비하발언으로 파문이 일고 있
신성용 기자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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