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16 23:50 (월)
NH농협은행, 11조원 규모 중소기업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 
상태바
NH농협은행, 11조원 규모 중소기업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 
  • 왕영관 기자
  • 승인 2022.01.25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경민 본부장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경민 본부장)는 설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전국 11조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자금 지원기간은 2월18일까지이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규자금 6조원, 기한연장 5조원 등 총 11조원 한도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운전자금과 시설자금대출 모두를 포함하며,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설 명절 특별우대금리 0.1%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5%의 우대금리를 제공키로 했다.

장경민 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자금 특별지원을 통해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적기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NH희망플러스 특례보증대출과 NH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통해 지속적인 유동성공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송하진 전북지사 조직·지지자들 ‘김관영 전 의원’ 지지 공식화
  • 전주시 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시작
  • 신천지예수교회, “피로 세운 예수님의 새 언약” 중등 제12과 강의 진행
  • 신천지 도마지파, 4개지역 헌혈 동참
  • 인천 미추홀구 집값 상승조짐… ‘주안 센트럴팰리스’ 주목
  • 송하진 전북지사 지지자들 "정계은퇴 한 분, 마지막까지 모독"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