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7 22:25 (금)
익산서 도내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상태바
익산서 도내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 이지선 기자
  • 승인 2020.05.19 10:32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대 남성 지인 결혼식 장 다녀와
도봉구 13번 확진자와 접촉
19일 오전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강영석 도 보건의료과장이 전북 21번째 코로나19확진자 발생 브리핑을 하고 있다.
19일 오전 전북도청 기자실에서 강영석 도 보건의료과장이 전북 21번째 코로나19확진자 발생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익산서 전북지역 2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9~10일 경남 창원의 지인 결혼식장을 다녀온 남성 A씨(29)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함께 결혼식에 다녀온 친구 B씨(서울시 도봉구 13번 확진자)가 지난 14일 확진되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차 검사 당시에는 음성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자가격리하던 중 1차검사로부터 3일 뒤인 17일부터 근육통, 발열(37.2℃), 콧물 등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한 결과 19일 오전 1시 20분께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씨는 원광대병원 격리치료실에 입원했다.

도 방역당국은 A씨의 세부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인선 2020-05-19 10:48:20
빠른정보 감사합니다아!

이가진 2020-05-19 10:35:43
코로나 어서 끝났으면 좋겠네요ㅠㅜ ㅜ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대 IT정보공학과 김용식학생 해킹경진대회 2위
  • 심덕섭, 고창군수 출마 결심 굳혔다
  • 미래에셋 Global X, 데이터센터 리츠 및 디지털 인프라 ETF 나스닥 상장
  • 프리스비,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 실시
  • 전주 “교통오지 없다”···마을버스 ‘바로온’ 14일 운영
  • 〔기고〕 정홍술 수필가, 미래의 인공지능시대를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