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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텍, 실적 가속화...상장(IPO)전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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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텍, 실적 가속화...상장(IPO)전 경쟁력 입증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4.01.1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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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텍은 2012년 설립과 동시에 LG에너지솔루션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되어 2차 전지 생산설비를 국내 및 미국, 폴란드, 중국 등 현지 법인에 공급한 실적도 있다.

이에 셀텍은 여러 경쟁력을 입증하며 현재 IPO를 추진중에 있다.

셀텍은 시장 확장성에 특화된 기업으로 태양광 설비 제작 기술 및 실적도 보유하고 있으며 2차 전지 향후 미래 산업인 ESS 설비의 제작 영역에서 확장도 가능한 상태이다.

2차 전지 분야는 투자시장에서의 트랜드와 무관하게 그 수요가 무궁무진할 것이기 때문에 핵심이 되는 원천기술 보유 여부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며 셀텍의 구성원이 거의 엔지니어일 정도로 기술 개발에 매진했었다.

또한 향후 시장이 주목할 만한 깜짝 놀랄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미래 성장 동력의 모멘텀을 살려 수익 극대화에 매진하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정 시기에 대규모 투자 유치를 실현하고 주식시장 노크를 통한 기업 공개 및 상장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셀텍 관계자는 “즉시 생산에 돌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며 “회사의 핵심 연구개발 인력들이 힘든 시기에도 이탈하지 않고 여전히 건재하기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핵심 기술 인력들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이차전지 사업 분야의 흐름을 선도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면서 “지속적인 수익성장을 통해 상장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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