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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서울장학숙, 재경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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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서울장학숙, 재경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와 간담회 가져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3.09.07 09: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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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서울장학숙(관장 김관수)은 재경 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 집행부를 초청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서울장학숙 1층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상산고 임동수 회장을 비롯해 전주고·북중 곽영길 회장, 전주여고 나선미 회장, 군산여고 장정숙 회장 등 전북지역 12개 고교의 집행부와 해당 고교 서울장학숙 입사생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선 서울장학숙 입사생 후배들과의 정례적인 교류와 멘토링 행사를 비롯해 장학금 지원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곽영길 재경전주고·북중 총동창회장은 "오늘 행사가 재경 전북지역 고교총동문회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첫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희망과 함께 자랑스러운 모교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인 격려와 지원을 보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관수 관장은 "새로운 서울장학숙 운영을 위해 재경 출향인사들의 중추적 공간인 재경 고교총동창회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많은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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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3-09-08 00:34:29
일제강점기 단절된 역사를 안은채, 의기와 오랜 역사로 저력의 명문사립고입니다. 미국에서도 동문회가 잘된다는 학교.전북지역 카르텔로 전라고.해성고등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소위 왜놈학교로 패전국 奴隸계열 일본 잔재 전주고나 군산고 카르텔보다 민족적 자부심이 있는 학교.

윤진한 2023-09-08 00:33:40
신흥고.전라고.해성고 뒤 倭 전주고, 전주여고, 군산고, 군산여고 및 여러 실업계 학교들, 새로생겨 타 학교들이 평준화때, 특수형태로 학생을 모집해온 상산고는 이러한 학교들 뒤에서 자리매김해야!

전주신흥고는 구한말,일제 불법 강점기, 해방후 미군정, 대한민국 정부출범과 역사를 같이해온 학교라, 호남지역 고등학교중에서 아주 역사적으로 중요한 학교입니다. 호남지역 고등학교 교육의 맏형 격이 전주 신흥고 입니다. 대학진학률이 높아서 유명해진 학교입니다. 3.1운동, 광주 학생운동, 신사참배 거부로 자진 폐교, 해방후, 6.25 동란 학도병 참가, 5.18 민주항쟁때는 광주지역 외, 전국 고등학교 최초로 5.27 교내시위의 의기를 발산한 호남의 명문 전주 신흥고. 뛰어난 지능이라기보다는 구한말 한국에 설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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