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1 22:36 (목)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체육 예산액 2배 증액 및 체육기념관 건립" 공약 내세워
상태바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체육 예산액 2배 증액 및 체육기념관 건립" 공약 내세워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2.04.12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체육·스포츠 재정 두 배 확대로 전 도민 체육복지 실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스포츠는 경제이자, 투자 대비 6배의 효과가 있다"며 "체육 재정을 임기 내 두 배 확대하겠다"고 11일 밝혔다.

그는 "전북체육진흥기금 조성을 확대하고, 체육종사자의 근무환경 등 처우를 개선하겠다"며 "종목단체 및 시군체육회 지원의 내실화 등을 통해 전북도민의 건강, 행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보장과 지원을 위한 시설 확충과 이동수단을 보장하겠다"면서 "장애 유형별 스포츠 시설의 확대와 지도자를 추가 배치하고, 장애인 실업팀 창단을 적극 지원해 장애인 엘리트 선수들의 진로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전북체육 발전의 역사유산 정립과 기념관 건립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유무형의 전북 체육 자산의 보존과 체계적인 관리 및 문화콘텐츠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
  • 한강변 개발입지에 대규모 재개발 추진 호재…자양2동 ‘자양 리버탑’ 분양
  • 올해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심의 완료
  • 잇딴 감나무골 재개발 민원에도 주민 안전 '수수방관'
  • MOSDEX, FTX에서 차익거래 중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