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9 00:53 (금)
전북 청년작가의 가능성 엿보다
상태바
전북 청년작가의 가능성 엿보다
  • 박해정 기자
  • 승인 2014.12.16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립미술관, 18일부터 '전북청년 2015展'
▲ 탁소연作 무명씨

전북도립미술관이 선정한 ‘전북 청년 2015’의 작가 4명의 보고 전시회가 열린다.

15일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 따르면 18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1층 상설전시실에서 ‘전북청년 2015展’을 개최한다.

‘전북청년 2015展’은 우리 지역 청년 작가 발굴 및 창작지원 일환으로 가능성을 집중 조명하며 전북 미술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전북 현대미술의 발전적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도립미술관이 지난 10월 심사를 거쳐 선정한 김병철(42)과 김성민(47), 이주리(42), 탁소연(36) 등이 참여한다.

내년 6월 미술관 본관에서 4명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대대적인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석원 관장은 “9월에 개최 될 아시아 현대미술전 및 기타 전시관련 행사 등에 미술관 추천 작가로 참여해 전북미술의 역량과 기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전북혈액원, 생명나눔업무 협약식
  • '2024 WYTF 전국유소년태권왕대회'서 실버태권도팀 활약
  • 남경호 목사, 개신교 청년 위한 신앙 어록집 ‘영감톡’ 출간
  • 이수민,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여자부 풀코스 3연패 도전
  • ㈜제이케이코스메틱, 글로벌 B2B 플랫폼 알리바바닷컴과 글로벌 진출 협력계약 체결
  • 맥주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체인점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