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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어린이들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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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어린이들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8.07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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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본부, 어린이들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
한전 전북본부, 어린이들 위한 사회안전망 조성

한전 전북본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주 구도심 소재 초등학교와 함께 어린이 놀이터가 노후화돼 있고 놀이공간도 부족한 구도심 취약지구에 아동의 놀이권 보장을 위한 아동친화적 ‘놀이공간’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등학생이 방과후에 부모 없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전통놀이길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아동놀이공간 ‘전통놀이길 조성’은 아동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통행이 많은 학교 인근의 안전사고 우려와 놀이공간 부족에 따른 아동놀이권 제한을 일부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 전북본부는 향후에도 협약기관과 도시재생 이슈 및 아동 놀이환경 변화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등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한전 전북본부는 작년에 이어 전라북도 교육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망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과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의무화 등’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주변에 설치된 차량 충돌 방지판 보다 시각적 효과가 큰 교통안전 안내시트를 전북도내 초등학교 인근 한전 전주에 부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전 전북본부는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스쿨존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사회적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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