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5 10:43 (수)
전춘성 진안군수, 발로 뛰는 현장행정.
상태바
전춘성 진안군수, 발로 뛰는 현장행정.
  • 박철의 기자
  • 승인 2020.06.07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춘성 진안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아토피치유마을 사업장을 포함한 총 12개소 현장 방문에 나섰다.
방문 사업장은 △도시계획도로 △진안군 의료원 △아토피치유마을 조성사업장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백운사과작목반 △동향 첨단유리온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장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청년몰 등이다.
이날 전 군수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을 면밀하게 둘러보며 사업장별 민원사항을 파악하고 향후 추진방안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군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춘성 군수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등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해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효율성을 기하고 사업성과를 극대화 해 군민 중심의 행복한 진안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1보]전주여고 3학년 코로나19 양성
  • [종합]전주여고 학생 가족 모두 음성…학교와 학원 등 960명 전수조사
  • [2보] 전주 여고생, 2차 검사서도 ‘양성’
  • 한전, 2020년 전력설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 전주 여고생 확진자 미술학원 건물 폐쇄될까
  • 코로나19 이후 군산 가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