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0 19:18 (월)
전주 평화동 아파트 출근시간 40분간 정전...1924가구 불편
상태바
전주 평화동 아파트 출근시간 40분간 정전...1924가구 불편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0.02.12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40여 분간 불편을 겪었다.

12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9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 1924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이번 정전 사고는 아파트 단지 인근 마트의 고객 수전 설비가 고장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은 이날 오전 8시께 긴급 복구를 완료하고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김명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 자동차 '품질인증부품생산' 메카로 급부상
  • 배수관 터지며 발생한 싱크홀
  • 기획) 민선 7기 김제시, 살기 좋은 행복한 김제와 시민들이 신뢰하는 수돗물 공급 만전 기해
  • [속보]헌재, '신생 매립지, 종전 관할구역과 연관성 없다'
  • 전주시설공단, 한전과 전기버스용 충전설비 제공 협약 체결
  • 차규근 본부장, 외국인 정책현황과 미래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