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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벽 허물고 화합 공동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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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벽 허물고 화합 공동 모색
  • 김성봉
  • 승인 2006.08.31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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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지사 열린 대화마당 눈길

한전 전북지사(지사장 한광희)는 직장 내 화합분위기 조성과 조직역량의 극대화를 위해 지난 31일 지사장과 써클리더와의 ‘열린 對話 마당’을 마련, 조직내 벽을 허물며 활력을 촉진하고 있다.

 산악회를 비롯, 7개 써클, 180여회원들이 가입, 활동하고 있는 한전 전북지사는 이날 동호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써클활동을 통해 계층간, 동료간 장벽을 없애는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한광희지사장은 써클리더와의 대화에서 한지사장은 ‘써클활동을 통해 형성된 화목한 직장분위기는 우리지사의 경쟁력을 높여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각 리더들은 동료간에 주고받는 웃음을 통해 훌륭한 일터(Great Work Place)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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