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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 ‘이효리 사진전’ 성료…티켓 경쟁률 22대1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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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 ‘이효리 사진전’ 성료…티켓 경쟁률 22대1 달해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2.07.04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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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티켓 응모에 총 12만명 몰려
'여기어때' 이미지
'여기어때' 이미지

여기어때가 단독 오픈한 'Lee Hyori, The Never Known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이하 이효리 사진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여기어때는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효리 사진전의 관람 신청을 단독으로 받았다. 응모 후 추첨하는 ‘래플’ 방식으로 진행하며  2차에 걸쳐 총 5천500장 티켓을 건 이번 이벤트에는 12만명이 몰려 최종 경쟁률이 ‘22 대 1’에 달했다. 1차 행사에 5만4000명, 2차 행사는 6만6000명이 참여했다.

이효리 사진전은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을 통해 기획됐는데 이번 전시는 데뷔 24년을 맞은 이효리가 오랜 기간 자신을 지지한 팬들을 위해 마련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그동안 모은 이효리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공개한 기회가 됐다” 며 “권영호김태은김희준목나정박지혁신선혜윤우택조선희홍장현 등 유명 작가와 남편 이상순이 직접 담은 이효리의 소중한 시간이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이효리 사진전’를 태그한 후기글이 600개 이상 올라왔다.

한편, 7월1일 공개되는 ‘서울체크인’ 파트2에서는 이효리가 여기어때 앱을 열고 사진전 예매 방법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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