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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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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예정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1.10.18 14: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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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사진제공 :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과천시 별양동 일원에 GTX-C 노선, 과천-위례선 등 개발 호재와 만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 가점걱정 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이 그랜드 오픈 예정을 알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10월 중 그랜드 오픈 예정이며,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9층 규모의 오피스텔 89실(전용 84㎡), 근린생활시설 58실(전용 28~94㎡), 섹션 오피스 266실(전용 37~71㎡)의 주거 업무복합단지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근린생활시설은 보행자들의 이동 동선에 따른 가시성을 확보를 위해 지상 1층~지상 4층에 마련했으며, 5층~18층에는 스타트업 또는 벤처기업들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19~29층은 풍부한 채광을 확보한 오피스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일부 세대는 관악산 조망권을 갖췄다. 지하8층~지하1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활용해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특히 섹션 오피스의 평면도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오피스는 발코니를 무상 설치해 서비스 면적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용면적 대비 서비스 면적이 약 14~58%까지 제공된다. 이로써 사실상 분양가 인하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위치한 역세권이며, GTX-C 노선(예정)과 과천-위례선(계획)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정부과천청사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며 GTX-C 노선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7분 거리, 과천-위례선이 개통 시 기존 강남역까지 이동시간이 30분에서 20분대로 단축될 예정이다. 또 과천~이수간 복합 터널(2026년 완공 목표)이 개통되면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되면서 풍부한 배후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추게 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과천 시청과 과천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도 형성되어 있어 공무원 및 관련 업종 종사자들도 직주근접의 정주여건을 품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마트, 과천 시민회관, 과천 중앙공원 등 생활 편의 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과천 중심입지에서 업무,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되면서 풍부한 배후와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해 실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없는 등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층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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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10-18 16:53:36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상가, 오피스(업무시설)문의.
1800-8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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