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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署 중앙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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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署 중앙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강화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8.01 2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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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서장 장명본) 중앙지구대(대장 이철수)가 관내 금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정부정책 지원자금 대출을 빙자해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인출해 상환하라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다수 발생해 금융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이 필요하다.

이에 금융기관 직원에 고객이 불안해하거나 다급하게 움직이는지, 다액의 현금을 반복적으송금하며 누군가와 계속해서 통화를 하거나 휴대폰 메신저로 연락하고 특히 1000만원 이상 현금 인출 시 112에 신고토록 당부했다.

이철수 지구대장은 관내에서 단 한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없도록 금융기관과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신속한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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