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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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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 전민일보
  • 승인 2021.02.19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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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세상을 삼키고 있다.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글로벌 파워 기업인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IBM, 알리바바 그리고 삼성은 역사상 처음으로 같은 경영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바로 인공지능 최우선 전략이다.

이들 기업은 인공지능이 세상에 가져올 쓰나미 같은 파급력을 파악하고 모든 경영의 최우선 순위에 인공지능을 두고 있다.

미래 세상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생존·발전하는 기업과 인공지능을 활용하지 않아 파산하는 기업으로 나뉠 것이라 말이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과 비즈니스의 중심이 될 것이다.

2021년부터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세상의 모든 것이 지능화되고 연결되며 실감나게 변화되기 시작한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인간의 지능과 유사하게 되고 모든 영역에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인공지능 에브리웨어가 시작된다. 바야흐로 인류 역사에 인공지능 시대가 개막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인류의 삶에 스며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인공지능은 이미 스마트폰과 가전, 기계, 자동차 등은 물론이고 보건, 의료, 국방, 금융, 복지, 교육, 보안, 전자정부 등 다양한 응용 서비스 분야에도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더구나 인공지능은 언론, 문학, 영화, 광고, 음악, 그림 등 인류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졌던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창작물로 인간과 겨루고 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과 사회를 송두리째 바꾸는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

2021년부터 인공지능이 세상을 정복하고 있다고 할 만큼 인공지능의 중요도, 영향력과 활용이 확대될 것이며 인터넷이 지식정보사회, 스마트가 지능정보사회를 가져왔고 이제 인공지능이 창의지혜사회를 도래시키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일상 라이프, 워크 라이프, 비즈니스 라이프, 레저 라이프, 문화 라이프, 미디어 라이프, 커리어 라이프, 교육 라이프, 헬스 라이프, 커뮤니케이션 라이프가 더욱 똑똑해 지고 인간의 창의와 지혜가 더욱 중요해지는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한편 2021년부터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더욱 재편되고 있다.

두 국가는 공히 인공지능 최강국으로 정부와 기업 그리고 학계와 국민 공히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최우선 아젠다로 삼고 모든 곳에 적용하고 있다.

반면에 자타가 공인한 IT 최강국으로 중국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대한민국은 어느덧 중국에게 추월당했고 이제 중국을 선망하는 위치로 전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라도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퍼스트로 정부 정책, 기업 전략, 학계 연구 방향을 정하고 인공지능을 국가 전략의 최우선으로 삼고 전국민이 동참하여 인공지능 최강국의 대열에 올라가야 한다.

학계 차원의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미래학회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을 출범시켰고 대한민국의 대표적 인공지능과 미래학 석학 및 전문가 200여명이 포럼위원으로 동참하고 있다.

미래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은 첫째도 인공지능,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을 정복하는 자가 세상을 정복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동력이 되고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전 국가적인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공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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