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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양지마을 임시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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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양지마을 임시선별진료소
  • 백병배 기자
  • 승인 2020.10.06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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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우면 양지마을에서 추석 때 만난 가족과 마을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되는 사례까지 나와 연휴 기간의 '조용한 전파'가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은 6일 오전 양지마을회관앞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마을주민 11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채취에 들어 갔다.  백병배기자
정읍시 정우면 양지마을에서 추석 때 만난 가족과 마을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되는 사례까지 나와 연휴 기간의 '조용한 전파'가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은 6일 오전 양지마을회관앞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마을주민 11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채취에 들어 갔다. 백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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