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7 16:02 (화)
익산소방서, 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 운영
상태바
익산소방서, 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 운영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0.09.29 1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소방서는 심뇌혈관질환 사망 및 급성 심정지 등 순환기계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10월 한 달간을 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사망 및 급성 심정지 발생사망이 증가하는 시기(10~12)10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응급처치 실시율 제고를 통해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한해 전체 사망자의 약 20%는 순환기계 질환이 원인이며, 해당 질환자는 겨울철에 급증세를 보인다.

이에 따라 익산소방서는 언론매체(신문·방송 등) 활용 집중 홍보 ,응급처치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를 통한 SNS 응급처법 홍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 대상 소방안전교재 및 기가재 배부, 소방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은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심뇌혈관 질환의 증가로 올바른 응급처치가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 요소다이번 집중 홍보기간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응급처치방법을 익혀 소중한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주 의원, 교통약자 위해 배려의식 실천 당부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확산방지 만전
  • [종합] 정읍 8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뇌관 터지나
  • 정읍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완주군마저...전주·군산·익산 빼고 전북 ‘인구소멸위험’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