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27 10:06 (수)
부안군,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상태바
부안군,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0.08.13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은 2020년도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2만 7600건, 4억 5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정기분 주민세는 지난 7월 1일 현재 부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부과되며 납부세액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은 1만 1000원, 개인사업자는 5만 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 5000원에서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전국의 은행을 방문하거나 입·출금기(CD/ATM)를 통한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고 은행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인터넷, 스마트폰 앱 고지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입금은행에 ‘지방세입’, 입금계좌번호에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해 계좌이체하면 이체수수료 없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영흔 군 재무과장은 “전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이 내는 주민세는 지자체의 구성원인 주민이 납부하는 회비적인 성격의 지방세로 복지사업 및 일자리 창출사업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는 재원으로 납기내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리고, 경찰분야 전국 명문 부상 · 총경급 이상 8명
  • [신년특집] 전북,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생태문명' 중심 도약
  • 김제시 신년 시정설계
  • [신년특집] 새만금 그린·디지털뉴딜 실증무대 급부상
  • 도내 국회의원 2020 의정 활동 성과 : 예산 심의 및 확보
  • 〔신년 컬럼〕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2021년 이후 10년의 미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