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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테라스주택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눈길
왕영관 기자  |  wang34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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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3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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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성건설이 전주 만성지구에서 전주시 최초로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선보인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5~260㎡의총 177가구로 구성되며,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만성지구의 핵심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 8가지 타입의 다양한 평형대 등을 갖췄다.
 
최근 테라스하우스는 분양면적에 비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이 같은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을 살렸다.
 
공급시행자인 선화산업개발(대표 유승욱)에 의하면 입지와 조화를 살려 단지 주변의 호수공원과 연계해 쾌적함과 기지제호수의 전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평면개발과 전 세대에 발코니 외 추가로 테라스를 설치 제공하고 실내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하 천정층고를 2.45m(우물천정기준 2.6m)로 높은 천정고를 확보했다.
 
또한 IOT를 기반으로 한 최신정보통신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지하층에 각 세대별 개별창고를 설치해 주거 공간을 최대한 여유 있게 사용하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휘트니스, 주민센터, 골프연습장등 단지 내 주민복리시설은 물론 단지거주민을 방문하는 외부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설치해 제공하고, 특히 주거의 쾌적성을 추구하기 위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계획했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모델하우스는 8월 17일 전주서부신시가지 유로병원 옆에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계성건설은 이번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통해 전주시 최초의 고급형 테라스주택을 공급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물론 전주지역의 주거문화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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