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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그림 예술교육 ‘민화‘, 세 번째 ‘동상의 신바람전’연석산 미술관에서는 오는 26일 까지, '동상의 신바람展'오는 19일 부터 7월 6일 까지
송미경 기자  |  ssongmi1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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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18: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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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그림 예술교육 ‘민화‘ 무료강좌 포스터
   
▲ '동상의 신바람展'

연석산 미술관에서는 오는 26일 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그림 예술교육 ‘민화’ 강좌를 연다. 매주 목요일 총 8회.

 
이번 강좌는 올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창작공간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연석산미술관 레지던스 입주작가와 지역주민들의 소통을 통해 작품을 직접 제작해 체험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장우석강사를 초빙해 열리는 강좌에는 제작한 작품을 전시해 일반인들의 창작역량 강화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역주민들에게 공간을 홍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비는 무료.
 
장우석강사는  6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세번째 '동상의 신바람展'이 오는 19일 부터 7월 6일 까지 연석산미술관에서 열린다.
‘동상의 신바람전’은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재학생들의 1학기 성과전으로서 세미나를 병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창작공간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현대미술 전문가 초청세미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
 
세미나는 동덕여대 김상철교수를 초빙해‘디지털시대와 한국미술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김교수는 미술평론가로서는 유일하게 전통회화 파트의 전문평론가다. 
 
송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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