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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정읍시장후보, 전 당원 여론조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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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정읍시장후보, 전 당원 여론조사로 결정
  • 김영묵 기자
  • 승인 2018.04.26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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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간 원만한 합의 도출... 경선을 경쟁이 아닌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은 26일 “평화당 정읍시장후보를 권리당원 및 일반당원을 포함한 전당원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평화당 정읍시장 예비후보인 장학수(전 전북도의원) 후보와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 후보가 합의하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조사 방식은 ARS 전화 여론조사로 5월 1일 하루동안 정읍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민주평화당 전당원을 상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유 위원장은 “다른 당과는 달리 평화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로 헐뜯고 비난하는 경쟁 대신에 당원을 존중하고 지역의 참된 일꾼을 뽑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두 후보가 원만하게 합의를 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취지를 살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서울=김영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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