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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국가예산확보 ‘동분서주’24일 국토부·농림부·환경부 등 잇따라 중앙부처 방문...옥정호수변도로예산 등 예산지원적극요청
문홍철 기자  |  mhc1235@hanmai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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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4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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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가 내년도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 등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심 군수의 이번 행보는 민선 6기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념으로 중앙부처를 일일이 방문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대한 요청으로 군정현안사업해결과 지역발전의 새로운 미래설계를 마련키 위해 이루어졌다.

심민 군수는 24일 이남재 문화관광치즈과장, 김진귀 안전관리과장, 이원섭 건설과장, 한성철 상하수도사업소장 등을 대동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심 군수는 임실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심 군수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임실군 주요 최대 현안인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개설을 위한 섬진강댐 주변지역 교통환경개선 용역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내년도 국비 27억원이 반영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농림부 김종훈 차관보를 방문한 심 군수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마을의 상호협력 기반마련을 위한 임실치즈마을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당위성과 필요성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심 군수는 환경부 방문에서 상하수도정책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임실군민들의 가정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이 2019년도 국비 15억원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심민 군수의 이번 민선6기 마지막 중앙부처 방문은 4월이 중앙부처 예산 한도액이 결정되고 부처별 실국 예산 편성 안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해 이루어졌다. 특히, 심 군수는 이런 중요한 시기임을 판단하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일정을 별도로 잡는 등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번 방문과 관련 심 민 군수는 “임실군의 미래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 군수는 “민선 6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부지런히 뛰어다니겠다”고 덧붙였다.
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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