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31 03:39 (금)
전북문협 '2024 희망 Jump 워크숍'
상태바
전북문협 '2024 희망 Jump 워크숍'
  • 소장환 기자
  • 승인 2024.04.17 2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월 백봉기 회장 체제로 출범한 전북문인협회가 지난 16일과 17일, 1박 2일 '2024 희망  Jump 워크숍'을 부안 현대해상변산연수원에서 가졌다.

전북문인협회 회장단 및 집행부와 시군지부장, 분과위원장, 직능위원장, 편집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이날 워크숍은 ‘변화와 혁신 더 새롭게!’라는 주제로 전북문협 발전의 저해 요인을 찾고, 발전동력과 가능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종희 전북문협운영위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전북은 훌륭한 작가를 많이 배출한 문향으로 한국문단의 메카였다"면서 "그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제33대가 화합하고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정토론자로 나온 김현조 전주문협회장과 문영 군산문협회장은 장르별 소통이 필요하고 일부 운영규정 개정과 지역문협 발전을 위한 전북문협의 지원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안했다.

백봉기 회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제33대는 전북특별자치도문학관 신축과 더 유쾌한 전북문협을 위해 꾸준한 변화와 혁신을 요구 받았다”면서 "전북문협은 변방이 없고, 오직 문인에게 희망을,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문협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전진하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