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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교통호재로 가치 상승 예견되는 대단지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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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교통호재로 가치 상승 예견되는 대단지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2.10.1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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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와 함께 상승하는 주거가치
전국으로 통하는 경북 교통의 중심
'펜타시티 대방엘리움' 조감도
'펜타시티 대방엘리움' 조감도

교통여건은 주택 구입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인구 유입은 물론 직주근접과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 해당 지역의 가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더욱이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던 단지는 교통 호재가 실현되면서 더욱 시세가 오르는 추세를 보였다.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가 들어서는 포항 펜타시티는 대구-포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것과 더불어 KTX포항역, 동해선 전철화 등 광역망 교통호재가 잇따르면서 포항 교통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월, 대구~포항간 광역철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경북도는 연구용역을 거친 뒤 오는 2026년 예정된 ‘4차 국가철도망 구축 수정계획’과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업 반영을 건의할 방침이다. 경북 최대도시 포항과 대구 간의 광역 교통망은 KTX와 하루 왕복 4편에 불과한 무궁화호가 전부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포항 간 도심 전철인 광역철도 사업을 추진한다. 광역철도 구축을 통해 대구포항이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되며, 역사 주변 개발과 인구 유출 방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항 펜타시티는 차량을 이용할 경우 KTX포항역까지 약 10여 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포항역에서 KTX를 이용할 경우 서울까지 2시간 30분 이동이 가능하고, 동대구까지 35분이 소요된다.
 
또한 현재 동해선 전철화 사업이 공사 중으로 펜타시티의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동해선 포항~동해 전철화 사업은 포항부터 동해까지 172.8km 단선 비전철 구간을 전철화하는 사업으로 포항~삼척 구간 철도 건설 공정률이 91%를 보이고 있고, 포항~동해 전철화는 현재 20% 정도 진척된 상황으로, 2024년 4월 전철화 건설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다. 더욱이 2026년 착공될 예정인 동해~강릉간 KTX 고속화 공사와도 연계되어 포항의 동해안권 교통여건이 계속해서 개선될 전망이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그룹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대방그룹의 장점인 최대 약 6.1m 초광폭 거실(전용 84㎡ 기준)을 비롯해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포항 최초의 대방그룹 아파트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품아,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 등의 장점을 통해 실거주자의 이목을 끌고 있는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일부 평형의 경우 3.3㎡당 900만원 대로, 최근 3.3㎡당 1400만원 시대에 들어선 포항시에서 마지막 남은 3억원 대 아파트로 꼽힌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 상담 및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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