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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살기 좋은 농촌공간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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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살기 좋은 농촌공간 조성 앞장
  • 왕영관 기자
  • 승인 2021.11.30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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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하분토마을 방문 ‘농촌마을 녹색공간(Green Space) 재창출 사업’ 추진 점검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30일 ‘농촌마을 녹색공간(Green Space) 재창출 사업’을 진행 중인 완주군 소양면 하분토마을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농촌활력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해 농촌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공간이 되도록 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촌마을 녹색공간 재창출 사업’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9개 마을에 각 1500만원씩 지원하는 2021년 시범육성사업이다. 

이진산 전북농협 부본부장은 “살고 싶은 농촌과 그곳에서 생활하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주환경 개선, 환경보호 전개 등 주거 공간 인프라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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