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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새로운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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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새로운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완료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11.29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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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센터는 기존 수출지원사업관리시스템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도내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새로운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은 도내 수출 유관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불편한 수출지원사업 신청 및 안내 전반에 걸쳐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중요성이 증가하는 온라인 수출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됐다.

‘전라북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은 기존 6개 수출 유관기관에서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14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며, 도내 수출지원 창구를 일원화시킴으로써 도내 수출기업의 지원사업 접근성을 강화했다.

수출기업 입장에서 편의성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상태 및 승인 등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알림서비스 기능을 추가했으며, 시스템 내에 온라인 화상 상담 기능, 전라북도 제품 온라인 전시관 기능을 추가해 수출기업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수출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해외 시장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스템 내에서 전라북도 시군구 수출 동향, 해외 시장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기존 시스템에 불편을 겪던 도내 수출기업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참여 및 수출 기반 조성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안정적 수출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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