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1-18 21:25 (월)
부안 하서면-서울 도봉 2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협약
상태바
부안 하서면-서울 도봉 2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협약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0.11.17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점자)는 지난 13일 도봉구 도봉 2동 주민자치회와 공동번영과 사회·경제·문화·예술·관광·체육 등 각 분야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날 하서면사무소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최점자 하서면 주민자치위원장, 김용추 도봉 2동 주민자치위원장, 기세을 하서면장, 이성기 도봉 2동장과 양 기관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자매결연을 축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우호협력을 증진하고 민간단체 및 지역주민 문화체험 교류, 특산물 홍보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도·농 교류활성화와 관련된 협약을 맺고, 협약서와 특산품을 전달하였으며, 행사 후에는 하서면에 위치한 석불산, 잼버리공원, 새만금전시관 등을 방문하여 부안관광명소를 소개하고 나아가 2023 부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세을 하서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타지역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하서면의 특산물 및 관광명소 등을 홍보하고 두 지역이 문화, 예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킨다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초등 교사 불륜 파문···"교육당국 축소·은폐 논란"
  • 이리고, 경찰분야 전국 명문 부상 · 총경급 이상 8명
  • ‘군산서해초교 사거리 확 바뀐다’
  • 김제시 신년 시정설계
  • [신년특집] 새만금 그린·디지털뉴딜 실증무대 급부상
  • [신년특집] 전북,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생태문명' 중심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