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4 11:32 (화)
농촌진흥청,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7건 선정
상태바
농촌진흥청,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7건 선정
  • 왕영관 기자
  • 승인 2020.10.30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과학기술 연구성과 우수성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이하 농진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에 농진청의 연구성과 7건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 최용수 박사 등 7명이 ‘2020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농진청의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는 생명·해양분야 6건과 인프라분야 1건이다.
 
그 동안 농진청은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선정이 시작된  2006년 이후 꾸준히 성과를 이뤄내 현재까지 99건이 선정됐다.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의 디지털화, 빅데이터 활용기술 등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농업과학기술 개발과 보급에 집중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가치 창조에 농업의 역할을 확고히 할 수 있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진청 홍성진 연구정책국장은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농업 구축, 타 산업과의 융복합 연구 활성화, 지역단위 현장 중심의 R&D 등 농업과학기술의 혁신을 선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대 IT정보공학과 김용식학생 해킹경진대회 2위
  • 미래에셋 Global X, 데이터센터 리츠 및 디지털 인프라 ETF 나스닥 상장
  • 심덕섭, 고창군수 출마 결심 굳혔다
  • 프리스비,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 실시
  • 전주 “교통오지 없다”···마을버스 ‘바로온’ 14일 운영
  • 〔기고〕 정홍술 수필가, 미래의 인공지능시대를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