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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출장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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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출장소 운영한다
  • 이재엽 기자
  • 승인 2020.10.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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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 플러스 센터 출장소가 이달 27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장수군 로컬잡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 출장소는 전국 40개소로, 전라북도에서는 장수군을 포함한 5개 시군에서 운영된다. 고용노동부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출장소의 주요 업무로는 취업성공패키지 상담운영, 실업급여지원, 무료 위탁교육, 정책홍보, 취업알선 및 연계 등이 있다.
실업급여지원은 수급자격 상담, 실업인정, 실업급여를 지급할 예정이다.
직접 전주고용센터에서 실시한 실업교육을 4주에 한번 파견교육을 통해 실업인정 및 실업급여를 지급되며 약 100명 정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업급여는 1년 6개월 이내에 180일 이상 일한 근로자(초단기간 근로자의 경우, 24개월)가 일자리를 잃었을 때 실업이 인정된다면 90일~270일까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가 지급될 예정이다. 
실업 급여지원을 받은 이후 자격 여부에 따라 취업성공패키지도 상담 받을 수 있다.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운영은 만18~만69세 중위소득 60%이하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세부지원 사항은 1단계 취업상담, 취업활동계획수립, 2단계 무료직업훈련, 인턴연계, 3단계 취업알선이며, 기간은 최대 1년 이내로 각각 참여수당 최대 25만원, 월 최대 40만원, 취업성공수당 1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수군 관계자는 “관내에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출장소 설치?운영함으로써 지역일자리 및 고용서비스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군민에게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한다”며 “현재 전주고용센터를 방문하여 받아야 하는 실업교육을 장수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더 나은 편의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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