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30 12:32 (수)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비보이 스캔들 공연 열린다
상태바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비보이 스캔들 공연 열린다
  • 손충호 기자
  • 승인 2020.08.11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3일 저녁 7시 30분, 향토회관 선착순 115명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불가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오는 13일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될 ‘비보이 스캔들(비보이 국악 날다)’공연은 저녁 7시 30분, 순창향토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내 관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이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포럼 나니레와 우리나라 대표 비보이 크루 ‘라스트포원’이 함께한다. 
 우선 문화포럼 나니레가 ‘별주부전’을 각색한 ‘군밤타령 별주부와 토끼’라는 공연을 통해 해학과 풍자가 있는 창극을 공연하여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라스트포원’의 신나는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와 나니레의 퓨전국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데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
 마지막은 라스트포원과 나니레가 협연으로 ‘홍연’,‘아리랑’, ‘맨오브코리아’, ‘뱃노래’ 등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손충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코로나 위기 속 전국기능경기대회 딜레마 ‘취소냐, 강행이냐’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이달 중 공모사업 계획서 제출
  • 스쿨존 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교통안전의식 고취 나선다
  • 전북, 방문판매발 'n차 감염' 공포 재현되나
  • 한병도 의원, 아들 병역면제 관련 입장 밝혀
  • 전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