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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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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개소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0.08.09 08: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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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 전라북도회(회장직무대행 임규철)와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회장 임규철) 및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시지부는 지난  7일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층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전북지역 소상공인들의 창업과 운영지원 등 권익향상을 위해 마련된 사무실 개소식에는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 명예회장(더불어민주당 전주병 국회의원),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김병수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다목적 세미나실과 회의실 등이 마련된 공유경제 사무실은 4차혁명시대의 새로운 유통·소비환경에 대응해 가능한 지역소상공인들을 육성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은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6월 11일 발의된 소상공인복지법은 무엇보다 소상공인들의 복지 정책의 수립 및 시행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국가와 지자체의 소상공인 복지 증진 시책 수립·시행 등을 의무화 했다”며 “작금의 어려운 경제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김성주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 명예회장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한 대한민국은 분명 위기이다. 특히 소상공인·기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소상공인기본법과 소상공인복지법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임규철 회장은 “지역소상공인 사무실 설립을 통해 소상공인 관련 정보제공 및 교육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에 다양한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만큼 사무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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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020-08-11 12:45:5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G21tf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 해임 국민청원 입니다.

전국 소상인들과 국민들께서 힘을 모아 주십시요.
밥그릇 싸움이 아닌 민주적인 소상공인연합회를 위한 힘겨운 투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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