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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인 척’ 금은방 주인 한눈 판 사이 금팔찌 훔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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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인 척’ 금은방 주인 한눈 판 사이 금팔찌 훔친 50대
  • 장세진 기자
  • 승인 2020.07.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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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는 28일 절도 혐의로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2시 50분께 익산시 한 금은방에서 15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손님인 척 금은방에 들어와 주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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