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특집특별연재
기사 (전체 1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도심활성화사업 추진 방향(군산시)
▲근대문화도시, 선진 롤모델 부상 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근대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원도심 재생의 선진 롤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군산 원도심은 1899년 조계지(외국인 거주지역)로 설정되고, 일제강점기 쌀 수탈기지의 아픔을 겪으면서 조선은행, 일본제18은
김종준 기자   2014-05-13
[특집] 도심활성화사업 추진 방향(익산시)
1990년대 조성되기 시작한 영등부송 택지 개발 신시가지에 밀려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는 지난 2007년도부터 젊음의 거리 조성 등 중앙동 일원 중앙시장과 연계한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그리고 2012년에는 평화지구
고운영 기자   2014-05-13
[특집] 도심활성화사업 실태 및 추진상황(전주시)
국민의 90%이상이 도시권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급격한 도심 공동화와 쇠퇴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도시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도시재생은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도시정책이 되었다. 도시재생의 체계적인
양규진 기자   2014-05-13
[특집] 빈 상가 넘쳐나 적막한 기운 감돌아
“한때 군산의 행정·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원도심 모습이 그립네요.”도시의 팽창과 함께 나운동, 수송동이주 러시가 시작되면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한 채 낙후된 지역으로 주저앉은군산 원도심. 대표적인 원도심이라 할 수 있는 해신동과 월명동, 중앙동은 끝도
김종준 기자   2014-05-13
[특집] 화려한 영광 내주고 생기 잃어 침체
▲40년 세월 버거운 인화동 주단골목익산시 인화동 허영근 약국 옆에서남부시장으로 통하는 골목은 익산시 상징거리 중의 하나인 한복거리이다.늘어선 대형 주단 가게들은 전국에서도 그 크기가 제일 크고 다양한 종류의 한복들을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
고운영 기자   2014-05-13
[특집] 성장엔진 꺼지자‘외로운 섬’
많은 도시는 무분별한 개발과 양적 성장을 지속해왔다.특히 경제논리가 우선된 공급자 중심의 고층·고밀 개발방식은 자족성과 다양성이 결여된 획일적 도시환경을 양산하였다.또한 주민참여가 이루어지지 못한 전면철거형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원주민의 삶의 터전을
양규진 기자   2014-05-13
[특집] '미운오리가 백조로'…도시 재생으로 기사회생
도시는 경제성장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인구와 산업을 집중시키고 있지만 외부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구조를 가진 도시 내 일부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체되거나 침체돼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본과 유럽은
윤가빈 기자   2014-05-13
[특집] 새로운 시가지로 사람 떠나자 상권 붕괴
▲40년 세월 버거운 인화동 주단골목익산시 인화동 허영근 약국 옆에서 남부시장으로 통하는 골목은 익산시 상징거리 중의 하나인 한복거리이다. 늘어선 대형 주단 가게들은 전국에서도 그 크기가 제일 크고 다양한 종류의 한복들을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고운영 기자   2014-05-13
[특집] 창간특집. 성장엔진 꺼지자 ‘외로운 섬’
■ 전주시 원도심 공동화 실태 지난 1960~70년대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 인구 유입은 도시 성장을 가속화 했지만 첨단화된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정체·감소 속에 도시의 외적 성장은 도심 공동화를 불러오고 있다.특히 도심 쇠퇴 현상의 심화는 대도시 보다
김병진 기자   2014-05-13
[특집] 창간특집, '시민 삶의질 최우선' 도시재생 추진
국민의 90%이상이 도시권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급격한 도심 공동화와 쇠퇴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도시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도시재생은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도시정책이 되었다.도시재생의 체계적인 추
양규진 기자   2014-05-13
[특집] 성장엔진 꺼지자 '외로운 섬'
도시는 인구와 경제활동, 물리적 시설 등이 기반이 되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나가게 된다. 지난 1960~70년대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 인구 유입은 도시 성장을 가속화 했지만 첨단화된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정체·감소 속에 도시의 외적 성장은 도심 공동
양규진기자   2014-05-13
[특집] 창간특집-지상토론 下. "도시기능 재배치가 도심재생 해법”
5.도심 활성화 정책이 대체적으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권=도심활성화 정책은 10여년 전부터 추진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신시가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국 시민들
김병진 기자   2014-05-13
[특집] 창간특집-지상토론 上. "상업다양성 상실이 텅빈거리 양산"
1. 우선 도심과 구도심이 혼용되면서 일부 혼선을 빚고 있는 것인 현실입니다. 구도심이라는 표현이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용어를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권대환 박사(전주시장발전연구원)=도심은 상업·업무 시설이 밀집해 있는 도시
김병진 기자   2014-05-12
[특집] 덕유산 정기 서린 태권도인의 聖地 개원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聖地)로 조성될 무주태권도원이 4월 1일 개원했다. 무주군 설천면 백운리 일원에 조성된 태권도원은 여의도 면적의 절반에 달하는 231만4213㎡(약 70만평)의 장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대대적인 개원행사가
박상규   2014-05-02
[특집] 전북의 미래 환히 밝히는 푸른 마음들
전민일보가 전북지역 초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0회 전북 강 살리기 운동 자연환경사랑 표어공모전’ 심사결과를 발표했다.전북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표어공모전에는 총 3000여 점이 넘는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전민일보 편집국 심사와
윤가빈 기자   2014-04-15
[특집] 향기로운 꽃비 흠뻑 맞으며 봄속을 거닐어요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익산 곳곳이 분홍물결로 일렁인다. 익산 벚꽃명소는 1공단과 영등동 무왕로 가로수길, 배산공원과 원광대학교 교정, 팔봉골프장, 보석박물관과 함벽정, 만경강둑(20km), 낭산 심곡사 입구(3km) 등을 꼽을 수 있다. 도심에서 한
고운영 기자   2014-04-08
[특집] 농가소득·복지서비스 목표따라 ‘쑥쑥’
부안군은 올해 군정 목표인 행복한 부안만들기를 위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을 한 층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을 비롯한 지역개발사업 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5/5프로젝트로 잘사는 농어촌 실현2010년부터 2014
홍정우 기자   2014-04-01
[특집] 퇴근 후 놀이터로 '24시간이 모자라'
전주동문예술거리추진단(단장 임민영)이 전주시 경원동에 조성한 전주시민놀이터가 오는 30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전주시민들의 자유로운 여가, 문화 활동을 위해 개관한 전주시민놀이터의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짚어본다. 편집자주전주시민놀이터는 전
윤가빈 기자   2014-03-26
[특집] 동계스포츠 강도(强道) 전북…‘컬링 메카 꿈꾼다’
전 세계인의 동계 축제인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전통적 효자종목인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그러나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종목은 바로 여자 컬링이다
박종덕 기자   2014-03-20
[특집] 동계스포츠 강도(强道) 전북…‘컬링 메카 꿈꾼다’
전 세계인의 동계 축제인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전통적 효자종목인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그러나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종목은 바로 여자 컬링이다
박종덕 기자   2014-03-19
 1 | 2 | 3 | 4 | 5 | 6 | 7 | 8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