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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열린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 6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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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열린 전국 초중고 유도대회, 6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4.03.25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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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연이은 전국규모의 체육대회 개최와 펜싱 심판시험 개최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52회 춘계 전국초중고 유도연맹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중고 유도대회로 약 4,000명의 선수단과 학부모, 임원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과를 올렸다.

다음 달에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익산종합운동장 민방위교육장에서 대한펜싱협회 2급 심판시험이 개최된다.

대한펜싱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시험은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2급 심판 자격증 시험 응시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1일 에페, 2일 플뢰레, 3일 사브르 종목의 시험이 열리며, 시험 합격자에겐 심판 자격이 부여되고 국내 심판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시 관계자는 "연이은 대회 유치를 통해 익산시가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앞으로도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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