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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대 최규운 임실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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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대 최규운 임실경찰서장 취임
  • 문홍철 기자
  • 승인 2023.07.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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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안전망확보·지역사회 치안안정 등에 최선의 노력하겠다"
제75대 임실경찰서장에 취임한 최규운(총경. 사진) 전 전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제75대 임실경찰서장에 최규운(총경. 사진) 전 전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이 지난달 31일 취임했다.

이날 신임 최규운 서장은 경찰서 3층 치즈마루에서 직원 상견례를 겸한 간단한 취임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최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충효의 고장 임실에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하지만 영광보다는 임실지역 치안총수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첫 소감으로 밝혔다. 

이어 그는“앞으로 임실경찰서는 임실군민에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은 물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업무시행으로 임실지역 치안안전망 확보와 지역사회 안정에 크게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기본과 원칙을 중시한다는 최규운 신임 임실경찰서장은 이리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4기)를 졸업하고,  전북청 교통과장, 익산서장, 전남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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