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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민원과, 마늘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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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민원과, 마늘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3.05.22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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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민원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9일 주산면 갈촌리에 위치한 한 마늘 농가를 찾아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나가 땀을 흘렸다.

이날 부안군청 민원과 직원 10여명은 마늘밭에서 마늘종을 자르며 농가에 힘을 보탰으며, 농민들의 고충을 헤아리고 현장 행정을 몸소 실천하며 부족한 일손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해당 마늘 농가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하여 항상 걱정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걱정을 한시름 놓았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 농산물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농촌에 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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