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28 18:39 (월)
전주덕진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집중단속 나서
상태바
전주덕진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집중단속 나서
  • 박민섭 기자
  • 승인 2022.09.26 2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 이에 대한 방안으로 집중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북대 주변 등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위반이 많은 장소를 순찰, 안전모 미착용 및 2인탑승 등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PM 이용 시 준수사항도 홍보하고 있다.

김태형 전주덕진경찰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통사고와 법규위반 행위는 증가하고 있다”며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PM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민섭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거주지 제한 없는 ‘e편한세상’ 오션뷰 아파트 관심
  • 악몽된 핼러윈…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역세권 인기 지속…‘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본격 분양에 관심 집중
  •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모두그램’, 한국인 팔로워 서비스 품질개선
  • 한강변 개발입지에 대규모 재개발 추진 호재…자양2동 ‘자양 리버탑’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