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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원광대학교 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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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원광대학교 간 업무협약 체결
  • 신경호 기자
  • 승인 2022.05.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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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랜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관계 구축

 

순창군이 원광대학교와 쉴랜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6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했으며,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한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및 운영 △ 원광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쉴랜드 치유체험 프로그램 추진 △ 원광대 각 학과 등에 쉴랜드 프로그램 적극 홍보 △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및 지식정보 등 상호교류 등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차별화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순창을 연중 사람이 찾는 치유체험의 명품도시로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의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10년간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쉴랜드가 원광대학교와의 동행으로 더 젊고 생동감 있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오늘 협약이 순창군과 원광대가 더욱더 하나가 되고 상호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맹수 총장은 “학생.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순창군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광대가 보유한 인프라와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통해 쉴랜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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