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1 18:48 (화)
‘대마 흡연’ 기금운용본부 전 직원 1명 법정행
상태바
‘대마 흡연’ 기금운용본부 전 직원 1명 법정행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1.01.31 1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찰이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직원 가운데 1명을 기소했다.

전주지검은 지난 2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전 대체투자 부서 소속 책임 운용역  A씨에 대해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검찰은 A씨와 함께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는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A씨 등은 지난해 2∼6월께  전주에 있는 한 운용역의 주거지에서 모두 6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정석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마트 전주 덕진구 송천동에 에코시티점 오픈
  • 부영그룹, 가을장마 및 태풍 대비 재해 예방 위해 선제적 대비
  • 2020년 본인부담액상한액 사후환급금 지급 받으세요
  • 헬기 이착륙시 2차 안전사고에 주의하자
  • (칼럼)기미 등 색소 질환, 레이저 피코토닝 시 중요한 것은?
  • [칼럼]사랑니 발치, 무조건 해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