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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농어민 위한 의정 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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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농어민 위한 의정 성과 주목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1.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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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농산물 지원, 선물 제한액 상향 등

국회 이원택 의원(김제·부안)이 민주당 농어민위원장으로서 각종 농어업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농산물 중 감자 피해 지원, 농축수산물 선물 제한액 상향 등 잇따른 성과를 끌어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이 의원은 코로나 19와 각종 풍수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농축수산업계 지원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청탁금지법이 정한 농축수산물 선물액 제한을 일시적으로 상향할 것을 제안해 지난 15일 권익위의 최종 의결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냈다.

또한,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감자 냉해 피해농가 지원대책 추진에도 이 의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져 연이은 의정 성과가 농축수산 종사자에 알려져 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10일까지 한파로 인해 심각한 감자 냉해 피해가 발생한 것을 알고, 이 의원은 즉시 부안 등 현장을 방문, 지자체와 함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곧바로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등과 유선을 통해 피해농가 지원방안을 논의한 결과 농식품부는 농약대와 경영자금 지원, 영농자금 상환연기 등의 대책을 신속하게 발표하게 했다.

이원택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농어업인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공익형 직불제, 농어업재해보험 등 농가소득 증대 및 농어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 강조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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