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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호우피해 복구 신속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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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호우피해 복구 신속대응
  • 김태인 기자
  • 승인 2020.11.23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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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교차로 ~ 삼거리 배수로 환경 정비 실시

정천면(면장 이명진)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9일 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면사무소 직원들과 배수로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은 정천 교차로부터 부귀농협 정천지점 삼거리까지 약 1.8km 구간의 배수로에 쌓여있는 낙엽, 토사물 등을 치워 도로에 범람한 빗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하여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아울러 정천면 직원들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매몰 등 수해를 입었던 현장을 살피며 또 다른 피해는 없는지 파악하는 데 힘을 모은 바 있다.
이명진 면장은 “지난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기억하며 신속한 대응과 예방조치로 올 여름과 같은 피해는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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