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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후임자 인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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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후임자 인선 ‘관심’
  • 윤동길 기자
  • 승인 2020.07.3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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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달 11일~18일 원서 접수
아태마스터스 조직위 합류 예고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이강오 대외협력국장

 

전북도 이강오(사진) 대외협력국장이 이르면 다음주중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지난 5월 출범한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대외협력국장(개방형 3호) 채용공고를 이날자로 발표하고, 오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 등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최종 합격여부는 8월말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채용공고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이강오 국장은 늦어도 8월 5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아태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위원장 송하진)는 지난 5월 12일 창립됐으며, 조직위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나갈 사무총장에 이강오 국장이 일찌감치 낙점된 상태다. 

이 국장은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 초기단계부터 업무를 총괄해 전북도와 조직위 내부에서 적임자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사무총장은 별도의 공고절차 없이 조직위원장의 인선을 통해 결정된다. 

대외협력국장 공석이 발생함에 따라 후임자 인선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송하진 도지사가 8월중에 개최될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제46차 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추대될 예정이어서 국장승진 1명을 비롯, 부단체장(김제)과 비서실 등의 수시 인사도 예고된 상태다.
윤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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