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8 22:23 (목)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하며 전 세계에 복음 물들인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상태바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하며 전 세계에 복음 물들인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
  • 전민일보
  • 승인 2020.05.20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에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반응 뜨거워
코로나 뚫고 ‘복음’ 전하며 온라인 성경세미나 의미와 비전 제시
美 ABC 등 해외 94개국 208개 방송국 통해 약 8억 명에게 전달
141개 방송 중계로 94개국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141개 방송 중계로 94개국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코로나19 대유행을 넘어 죄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게 하는 '기쁜소식’을 선물하고 기독교 선교의 지평을 새롭게 넓혔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기독교연합(KCA, Korea Christian Association) 주최로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 동안 열린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총 11번에 걸쳐 지구 인구의 10% 정도에 해당하는 약 8억명에게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라는 주제로 성경적인 회개와 믿음을 정확하게 설명하여 시청자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박옥수 목사와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전 세계 94개국 209개 방송국(5월 16일 기준)에서 생중계 및 녹화 방송됐으며 시청자들은 "인간이 의롭게 되는 것이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은 것으로 신앙은 율법이 아닌 은혜임을 분명히 알았다"며 "이제야 참 평안과 자유를 얻었다"는 댓글이 SNS에 쏟아졌다.

특히, 온라인성경세미나를 주관하는 기쁜소식선교회는 23년간의 인터넷 선교 노하우 및 세계 100여 개국의 현지어 통역 네트워크를 발 빠르게 결합시켰으며, 코로나19 국내 발생 초기부터 발 빠르게 온라인 예배로 전면 전환하고  26개 언어로 동시통역하여 이와 같이 파급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륙별로는 ▲북미권역 ABCㆍNBC등 26개 TV채널, 23개 라디오 중계- 2억여 명  ▲중남미 enlace 등 1억여 명 ▲유럽권역 러시아 TBNㆍ스페인 TBN-ESPANA 등 중계 - 1억 4천여 명 ▲아프리카 가나 국영방송ㆍ케냐 GBSㆍ토고 AC TV 등 중계 -  1억여 명 ▲아시아권역 2억 6천만여 명 ▲오세아니아 피지ㆍ솔로몬제도 국영방송을 포함해 200만여 명 등 총 8억여 명이 온라인 성경세미나와 함께 했다.

중남미 최대 기독교방송 엔라쎄(enlace)의 로제르 히메네즈(Roger Leon Jimenez)국장은 “수년 전부터 한국의 기쁜소식선교회를 알고 박옥수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 등 여러 성경 강해를 방송해왔다. 박 목사님의 말씀을 전하는 방법, 성경적 가르침,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 등은 분명히 본받고 따라야 할 본보기라고 생각한다”며 “엔라쎄가 전 세계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 할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해외 94개국 209개 방송국을 통해 26개 언어로 송출, 각국의 SNS 채널에는 수만 개의 댓글이 쌓이고 있으며 "세미나의 메시지가 성경 자체가 말하는 바와 일치하며, 순수하고 분명하다" 등의 시청소감으로 도배되었다.

미국 코네티컷의 마리아(Maria Soler)는 “구약과 신약의 제사를 대조해서 예수님이 이루신 완벽한 구원에 대해 이렇게 정확하게 가르쳐 준 설교자를 만나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시에 거주하는 홍 모 목사(88)는 "저는 20년 동안 목회를 했는데 이번 박 목사님이 전한 복음을 처음 들었고 이 말씀이 저를 의롭게 했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은혜로운 말씀이었다"고 말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1985년 처음으로 아세아방송(극동방송)에서 방송선교를 시작해 LA라디오 코리아ㆍ워싱턴 KTVㆍ뉴욕 KTV 등 미국에 이어 중남미ㆍ아프리카 등에 라디오와 TV방송국을 세워 방송 선교를 시작했다. 또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해 남태평양의 섬나라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기쁜소식선교회와 박옥수 목사를 적극 지지하는 세계 각국의 24만 여명의 교단 대표와 목회자가 한 마음으로 함께해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더욱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운 현 시점에서 기쁜소식선교회는 1998년 부터 인터넷 선교를 시작해, 한국어ㆍ영어ㆍ중국어ㆍ스페인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또한,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인이 누구나 언제든지 TVㆍ라디오ㆍPCㆍ스마트 폰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복음의 말씀을 힘있게 전하는 토대를 마련하며 온라인 성경세미나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그간 각국의 대통령과의 정상면담, 마인드교육 등 정부와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박옥수 목사를 취재한 방송사들이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 박 목사가 전한 복음이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는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라는 점에 입각하여 중계에 적극 나서며 확인됐다.

온라인 성경세미나 강사 박옥수 목사(기쁜소식강남교회 시무)는 “오늘날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지만 우리는 죄인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성경 말씀을 믿을 것인지 아니면 기독교 지도자의 말을 믿을 것"인지 물었다.

이어 박 목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성경은 우리 죄가 씻어졌다고 말하고, 이 뜻을 쫓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한다. 성경이 의롭다고 하면 의로운 것이고, 죄를 씻었다면 죄를 씻은 것이다. 우리의 말이나 우리의 생각을 믿지 말고 성경을 믿자”고 말했다.

한편, 이틀 연장해 지난 1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세계 기독교인들이 순수한 복음으로 연합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과 새 힘을 주며 전 세계인의 마음과 이목을 집중시키며 포스트 코로나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미국 에픽바이블칼리지 총장 로날드 하든(Rev. Dr. Ronald Harden)ㆍ러시아 보로네시 주 침례회 회장 알렉세옙 알렉(Alekseev Oleg)ㆍ케냐 기독교 대주교 아서 기통가(Rev. Kiseve Arthur Kitonga)ㆍ우간다 기독교 목회자 연합회 회장 및 대통령 자문위원 조셉 세루와다(Rev. Joseph Serwadda)ㆍ인도 벧엘침례복음연합 회장 루터 차틀라(Luther Prasanth Kumar Chatla)ㆍ피지 교회연합 대표 테비타 나완드라(Rev. Tevita N Banivanua) 등 각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소속 24만 명의 세계 목회자들이 세미나 메시지를 들으며  "이 복음을 세계 만방에 전하는데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감격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박옥수 목사 후속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오후 7시 30분 3차례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박 목사의 메시지는 공식 방송채널 GOODNEWS TV(굿뉴스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판 뉴딜' 속도전에…새만금 개발 탄력 기대
  • 전북대, 국토부 한옥전문인력양성기관 선정
  • 정읍시, 첨단과학산업 분야 국비 확보 ‘박차’
  • 새만금신공항 건설 추진 가시화
  • 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 정읍시, 전 시민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