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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완·진·무·장 4·15총선 승리실천단, 안호영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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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완·진·무·장 4·15총선 승리실천단, 안호영 후보 지지 선언
  • 서병선 기자
  • 승인 2020.03.31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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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전북본부 소속 완주진안무주장수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4·15총선 승리실천단(단장 최한식, 신한방직 노조위원장)을 조직해 안호영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안호영 후보를 지지하는 4·15총선 승리실천단 12명은 지난달 31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기간까지 안호영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한국노총 소속 단위사업장 간담회, 투표시간 보장 활동, 투표참여 운동, 각종 sns활동을 통한 지지활동을 전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더민주당 완진무장 지역위원회와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4·15총선에서 완진무장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 후보로 안호영 후보를 추천했다”고 표명했다.

안 후보가 인간의 존엄과 노동존중의 가치를 지키는 공동협약에 동의해 노동존중 5대 비전 21대 총선 공동약속의 실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는 게 주 취지다.

이에 4·15총선 승리실천단은 이번 4·15총선에서 안호영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노동이 존중받는 복지국가를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한국노총은 지난 2월26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제21대 총선방침을 의결했고, 지난달 10일 한국노총과 더민주당 고위급 정책협의회에서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제21대 국회를 위한 한국노총-더민주당간의 공동협약을 채결한바 있다.

한편 이날 회견에는 한국노총전북본부 소속 완진무장 노동조합 소속 신한방직(BYC) 노조, 우석대 노조. 아트라스BX  노조, 하이트맥주 노조, 폴린트컴퍼지트코리아 노조, 한국CNC 노조, 대유글로벌 노조, LS엠트론 노조, 동양정공 노조, 완주군자치단체 노조, 
완주군 공무직 노조, 푸르밀 노조, 우노앤 컴퍼니 노조, 
(주)무주덕유산 노조, 한전노조전북본부 무진장지부, 전북자동차노조 무진장여객지부 등 16개 단체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 16개 단체의 노조원은 3,200명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 완주=서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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